[포토] 미, 불법환적 의심 선박명단에 한국 선적 ‘루니스’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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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3-22 10:34
입력 2019-03-22 10:34
미국 정부가 21일(현지시간) 발표한 북한 불법환적 주의보에 한국 선적의 선박인 ‘루니스(LUNIS)’를 포함했다.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이날 북한의 불법 해상운송과 관련한 주의보를 발표하면서 정제유 및 석탄의 선박 간 불법 환적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되는 북한 및 각국 선박 95척의 명단을 내놨다.

루니스는 1999년 건조된 길이 104m, 폭 19m의 선박이다.

사진은 21일 오전 선박 정보 사이트인 ‘베셀 파인더(Vessel finder)’에 표시된 루니스의 정보.

베셀 파인더 캡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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