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낙태죄 폐지를 반대합니다’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3-16 11:33
입력 2019-03-1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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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생명대행진 코리아 2019’ 청년생명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낙태죄 폐지에 반대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처벌조항 위헌 여부 선고를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에서 프로라이프대학생회,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가정과생명위원회 등 단체의 참가자들은 태아의 생명과 여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낙태죄 유지를 촉구했다. 2019.3.16
연합뉴스 -
16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생명대행진 코리아 2019’ 청년생명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낙태죄 폐지에 반대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처벌조항 위헌 여부 선고를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에서 프로라이프대학생회,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가정과생명위원회 등 단체의 참가자들은 태아의 생명과 여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낙태죄 유지를 촉구했다. 2019.3.16
연합뉴스 -
낙태죄 폐지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최종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16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생명대행진코리아 주최 ‘낙태죄 유지를 위한 청년생명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낙태죄 유지를 촉구하며 손하트를 그리고 있다. 2019.3.16
뉴스1 -
낙태죄 폐지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최종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16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생명대행진코리아 주최 ‘낙태죄 유지를 위한 청년생명대회’에서 염수정 추기경(왼쪽)과 알프레드 슈에레브 주한 교황대사가 참가자들과 함께 손하트를 그리고 있다. 2019.3.16
뉴스1 -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과 알프레드 수에레브 주한교황청 대사가 16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생명대행진 코리아 2019’ 청년생명대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처벌조항 위헌 여부 선고를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에서 프로라이프대학생회,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가정과생명위원회 등 단체의 참가자들은 태아의 생명과 여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낙태죄 유지를 촉구했다. 2019.3.16
연합뉴스 -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이 16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생명대행진 코리아 2019’ 청년생명대회에서 낙태죄 폐지에 반대하며 생명 존중을 강조하고 있다.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처벌조항 위헌 여부 선고를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에서 프로라이프대학생회,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가정과생명위원회 등 단체의 참가자들은 태아의 생명과 여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낙태죄 유지를 촉구했다. 2019.3.16
연합뉴스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처벌조항 위헌 여부 선고를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에서 프로라이프대학생회,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가정과생명위원회 등 단체의 참가자들은 태아의 생명과 여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낙태죄 유지를 촉구했다. 201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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