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차단 나노방진망 업체 오투클린...현대BS&C와 업무협약 체결
김정한 기자
수정 2019-03-11 14:08
입력 2019-03-11 14:08
(주)오투클린이 현대BS&C와 ICT 및 건설사업 분야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오투클린은 지난달 26일 현대BS&C 서울 본사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초미세먼지방지 나노방진필터를 적용한 스마트 윈도우, ICT 스마트 팩토리, 파커사 친환경 무용접피팅 등 스마트 홈서비스 기술개발 협업 및 건설사업 공동 영업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투클린 김성우회장, 정수진 대표, 문춘식기술사장, 정상훈 마케팅사장이, 현대BS&C측에서는 노영주대표, 김태영건설부문대표, 최중호전무 등이 참석했다.
이에따라 현대BS&C측은 고품격 주거 브랜드인 헤리엇(HERIOT)에 오투클린의 미세먼지차단 나노방진망을 적용할 방침이다.
오투클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으로의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오투클린은 최근 현대BS&C 서울 본사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초미세먼지방지 나노방진필터를 적용한 스마트 윈도우, ICT 스마트 팩토리, 파커사 친환경 무용접피팅 등 스마트 홈서비스 기술개발 협업 및 건설사업 공동 영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오투클린은 부산에 본사를 둔 미세먼지차단 나노방진망 제조 업체로 최근 미세먼지가 사회 문제로 떠오르면 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부산시 제공>
정상훈 오투클린 마케팅사장은 “이번 협약은 대기업이 에 중소기업을 견인하며 먼저 손을 내밀어 상생 협력하는 것으로 정부에서 추진하는 상생협력 프로그램의 대표적인 모범사례로 손꼽히는 사례 ”라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오투클린은 지난달 26일 현대BS&C 서울 본사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초미세먼지방지 나노방진필터를 적용한 스마트 윈도우, ICT 스마트 팩토리, 파커사 친환경 무용접피팅 등 스마트 홈서비스 기술개발 협업 및 건설사업 공동 영업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투클린 김성우회장, 정수진 대표, 문춘식기술사장, 정상훈 마케팅사장이, 현대BS&C측에서는 노영주대표, 김태영건설부문대표, 최중호전무 등이 참석했다.
이에따라 현대BS&C측은 고품격 주거 브랜드인 헤리엇(HERIOT)에 오투클린의 미세먼지차단 나노방진망을 적용할 방침이다.
오투클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으로의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오투클린은 부산에 본사를 둔 미세먼지차단 나노방진망 제조 업체로 최근 미세먼지가 사회 문제로 떠오르면 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부산시 제공>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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