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품 차지한 새끼에 질투심 폭발한 반려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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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3-07 10:06
입력 2019-03-0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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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flare 유튜브 채널 캡처.
Newsflare 유튜브 채널 캡처.

주인 곁에서 잠들어 있던 자신의 새끼를 끌어내린 뒤, 그 자리를 차지하는 시베리안 허스키 모습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지난 4일 Newsflare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됐다.

영상에는 소파 누워서 잠든 남성 곁에서 강아지 한 마리가 함께 곤히 잠들어 있다. 잠시 후 등장한 시베리안 허스키는 주인 곁에 있던 새끼를 입으로 물어 소파 아래로 끌어내린 뒤 그 자리를 차지한다.



흥미로운 순간은 지난달 24일 중국 상하이의 한 가정집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Newsflare 유튜브 채널

영상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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