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부산에서 즐기자...설·춘절 맞이 다채로운 관광 프로모션 추진.
김정한 기자
수정 2019-02-01 14:36
입력 2019-02-01 14:36
부산시는 서부산권 관광지인 감천문화마을, 다대포해수욕장, 아미산 전망대, 삼락생태공원 등 서부산권 18개소 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는 ‘설 명절! 서부산권 숨겨진 스탬프를 찾아서’ 모바일 이벤트를 통해 음료권과 영화관람권을 제공한다.
이달 29일부터 2월 6일까지 부산시티투어버스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황금돼지해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는 승객 중 돼지띠 탑승객이 포함된 일행 모두에게 50~7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연휴기간(2월4일~10일)에는 중화권 개별 관광객 부산 유치를 위해 이달28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한 달간 중국 인기 개별관광 여행상품 판매 앱인 Qyer(窮遊, Qyer.com)를 통해 부산상품을 구매한 여행객에게 주요 관광지 입장료 할인 혜택과 경품을 제공하는 ‘황금돼지를 잡아라’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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