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김경수, 경공모 사무실서 ‘킹크랩’ 시연 본 것 인정”

정현용 기자
수정 2019-01-30 14:17
입력 2019-01-30 14:17
연합뉴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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