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수정 2019-01-29 11:08
입력 2019-01-2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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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련된 김복동 할머니 빈소29일 서울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의 빈소가 마련되어 있다. 2019.1.29 연합뉴스 -
‘위안부 피해자 상징’ 김복동 할머니 별세29일 서울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의 빈소가 마련되어 있다. 2019.1.29 연합뉴스 -
역사가 된 김복동 할머니29일 서울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의 빈소가 마련되어 있다. 2019.1.29 연합뉴스 -
‘위안부 피해자 상징’ 김복동 할머니 별세29일 서울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의 빈소가 마련되어 있다. 2019.1.29 연합뉴스 -
김복동 할머니 별세…남은 위안부 피해 생존자 23명평화·인권운동가이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였던 김복동 할머니가 28일 오후 10시 41분 향년 93세 나이로 영면했다. 빈소는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이며 발인은 내달 1일이다. 1926년 경상남도 양산에서 출생한 김 할머니는 1940년 만 14세에 일본군 ‘위안부’로 연행돼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일본군의 침략경로를 따라 끌려다니며 성노예가 됐다. 이후 1992년 피해 사실을 공개한 뒤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며 수많은 피해자들의 상징이 되어왔다.(뉴스1 DB) 2019.1.28/뉴스1 -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별세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동(93) 할머니가 28일 오후 10시 41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3일 제1355차 정기수요집회에 참가해 발언하는 김복동 할머니 모습. 2019.1.29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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