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알루미늄 선도 알루코그룹과 함께 글로벌 인터십 나서

이천열 기자
수정 2019-01-27 13:26
입력 2019-01-27 13:26
한남대는 베트남을 방문 중인 이덕훈 총장이 지난 26일 베트남 타이응우옌성에 있는 알루코그롭 베트남지사에서 박도봉 그룹 회장과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둘은 한남대생들의 해외 취업 및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기업 위탁 교육, 글로벌 창업 협력 등 사업도 함께 펼친다.
이 총장은 “알루코그룹과의 협력은 한남대의 글로벌 산학협력이 한층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1956년 설립된 알루코그룹은 우리나라 최초의 알루미늄 제조 및 압출 전문업체로 알루코(옛 동양강철), 현대알루미늄, 고강알루미늄, 알루텍, KPTU, 현대알루미늄VINA 등 6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고 베트남, 인도네시아, 일본, 인도에 해외지사와 법인이 있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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