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태 구속 기로… 25년 후배 법관에 달렸다
수정 2019-01-21 01:36
입력 2019-01-20 22:47
연합뉴스
2019-01-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