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 “트럼프, 18일 2차 북미정상회담 발표…베트남 다낭 유력”

신진호 기자
수정 2019-01-17 10:23
입력 2019-01-17 10:23
백악관 제공
WP는 미국과 아시아 외교관들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을 방문하는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을 18일 백악관에서 만난 뒤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 사실을 발표할 수 있다고 전했다.
WP는 또 만약 회담 개최 사실이 발표된다면 회담 시기와 장소는 오는 3~4월 베트남 다낭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