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범농협 한마음 전진대회

장진복 기자
수정 2019-01-16 01:14
입력 2019-01-15 20:56
김 회장은 “지난 임기 3년간 농산물 수급 조절, 쌀 가공제품 소비 증진 등을 추진했다”며 “그 결과 농가소득 증대, 농협에 대한 긍적적 인식 변화 등의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가족 구조와 식생활 변화로 국산 농축산물 수요가 감소하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020년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2019-01-16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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