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설에 묻힌 산양을 구조하는 열차 기관사들
수정 2019-01-10 11:37
입력 2019-01-1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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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에서 폭설에 묻혀 자칫 죽을 뻔했던 산양이 지나가던 열차의 기관사들 덕분에 구조됐다고 DPA통신이 9일(현지시간) 전했다.
오스트리아 철도청(Oebb)이 이날 트위터에 올린 영상에 따르면 중부 게조이제 국립공원 근처를 지나던 열차의 기관사들은 눈 속에 묻혀 뿔만 내놓고 있던 산양을 발견하자 열차를 세우고 내렸다.2019.1.10
Oebb 트위터 캡처 -
오스트리아에서 폭설에 묻혀 자칫 죽을 뻔했던 산양이 지나가던 열차의 기관사들 덕분에 구조됐다고 DPA통신이 9일(현지시간) 전했다.
오스트리아 철도청(Oebb)이 이날 트위터에 올린 영상에 따르면 중부 게조이제 국립공원 근처를 지나던 열차의 기관사들은 눈 속에 묻혀 뿔만 내놓고 있던 산양을 발견하자 열차를 세우고 내렸다.2019.1.10
Oebb 트위터 캡처
오스트리아 철도청(Oebb)이 이날 트위터에 올린 영상에 따르면 중부 게조이제 국립공원 근처를 지나던 열차의 기관사들은 눈 속에 묻혀 뿔만 내놓고 있던 산양을 발견하자 열차를 세우고 내렸다. 2019.1.10
Oebb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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