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신문 신춘문예 평론 당선작-당선소감] 문학의 장엄한 바다로 오늘도 출항합니다
수정 2019-01-01 02:12
입력 2018-12-31 17:40
문학은 끝없는 기개와 도전으로 나를 일으키는 거대한 해일입니다. 가슴 뛰는 출전을 허락해주신 심사위원님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두려움 없이 장엄한 바다를 이루어가는 작가, 수평선 너머에 있는 바람을 느낄 수 있는 평론가가 되겠습니다.
■신수진 ▲1981년 서울 출생 ▲중앙대 문예창작학과 졸업 ▲동 대학원 박사 과정 재학 ▲2014년 한국안데르센상 아동문학부문 동화 당선 ▲201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
2019-01-0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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