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주요 관광지에 무료 와이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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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송학 기자
임송학 기자
수정 2018-12-25 09:51
입력 2018-12-25 09:51
전북도가 도내 주요 관광지에 와이파이존을 구축하고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북도는 전주 예술테마거리, 군산 선유도, 장수 방화동가족휴양촌 등 11개 시·군 39개 관광지에 무료 와이파이존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북도는 관광객들이 데이터 부담 없이 편리하게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5월부터 한국관광공사·SK텔레콤 등과 공동으로 7억여원을 투입해 와이파이존 구축사업을 진행했다.

전북도는 내년에는 무료 와이파이존 구축사업을 도서관과 보건소, 주민자치센터, 시내버스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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