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새생명 의료비 장학금’전달
한찬규 기자
수정 2018-12-20 15:33
입력 2018-12-20 15:33
전달식에는 계명문화1퍼센트사랑의손길 박명호 이사장, 신동숙 부총장, 김의훈 상임이사 등 대학관계자들이 참여했다.
계명문화1%사랑의손길은 2009년 설립돼 2012년까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학생들과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매년 15백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2013년에는 1200만원, 2014년 1250만원, 2015년 1100만원, 2016년 1000만원, 2017년 1150만원을 지원해 설립 이후 1억3000여만원을 지원했다.
박명호 이사장은“교직원들의 사랑과 정성이 담겨있는 장학금이 질병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힘든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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