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기업인, K리그1 준우승·ACL진출 경남FC에 손목시계 증정
강원식 기자
수정 2018-12-19 16:34
입력 2018-12-1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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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프로축구단 경남FC는 19일 ㈜남산유통 이년재 대표(전 한국씨티즌 대표)가 경남FC의 K리그1 준우승과 2019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ACL) 진출을 축하하며 손목시계 70개(5000만원 상당)를 경남FC 임직원·선수단에 증정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축구를 좋아하는 저와 도민들이 앞으로도 경남FC 경기를 보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좋은 경기를 해 주길 기대한다”며 “경남FC가 내년에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도민들과 함께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조기호 경남FC 대표이사는 “경남FC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경남FC가 도민의 즐거움과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경남FC는 올해 K리그1 준우승을 차지하며 구단 창단 이래 처음으로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ACL) 본선에 진출했다. 경남FC의 첫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ACL) 도전은 내년 3월부터 시작된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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