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박스-인프라웨어, 라이선스 계약 및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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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12-14 17:03
입력 2018-12-1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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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전문 보안업체 ㈜트랜스박스와 글로벌 오피스 소프트웨어 기업 인프라웨어가 라이선스 계약 및 MOU를 체결했다.
데이터전문 보안업체 ㈜트랜스박스와 글로벌 오피스 소프트웨어 기업 인프라웨어가 라이선스 계약 및 MOU를 체결했다.
데이터전문 보안업체 ㈜트랜스박스와 글로벌 오피스 소프트웨어 기업 인프라웨어가 라이선스 계약 및 MOU를 체결했다.

트랜스박스는 기업용 정보보호 솔루션 및 저작권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텍스트, 문서, 동영상 등 다양한 형식의 데이터를 개별적으로 암호화하여 내부망과 외부망의 구분 없이 정보의 유통 이력을 추적할 수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트랜스박스의 모바일과 PC를 통해 주고받는 문서들을 ‘모바일용 폴라리스 오피스’와 ‘PC용 폴라리스 오피스’를 통해 열람 및 편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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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오피스는 전세계 60여 개 서비스 기업고객 및 8,500만 가입자가 사용 중인 글로벌 오피스 소프트웨어로, 오피스의 모든 기능을 지원하면서 업무 환경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과 혁신적인 기능 제공한다.

트랜스박스 사업전략 담당 유민구 이사는 “기존에 API를 위주로 서비스를 공급해 오고 있었으나, 이번 제휴 체결에 따라 향후 단품 형식의 서비스 공급도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라면서 “단품 서비스의 경우, 시스템 통합 및 최적화가 불필요하여 타 업체와 협력이 많은 기업 또는 망 분리 환경의 기업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제휴를 통해 공급될 서비스는 2~3개월간 개발 기간을 거쳐 본격 상용화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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