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잠시 휴식’…단식농성 이젠 일상
수정 2018-12-12 16:41
입력 2018-12-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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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째 단식농성 이어가는 손학규 대표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촉구하며 7일째 단식농성을 이어가는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12일 오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18.12.12 연합뉴스 -
7일째 단식농성 이어가는 손학규 대표국회 본청 로텐더홀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촉구하며 7일째 단식농성을 이어가는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12일 오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18.12.12 연합뉴스 -
이정미, 힘들지만 웃자선거제 개혁 합의를 요구하며 단식농성 중인 정의당 이정미 대표(오른쪽)가 12일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추혜선 의원과 밝은표정을 하고 있다. 2018.12.12 연합뉴스 -
단식 7일째, 업무보는 손학규와 이정미선거제 개혁 합의를 요구하며 단식농성 중인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왼쪽)와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12일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2018.12.12 연합뉴스 -
단식 7일째인 이정미 대표12일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선거제 개혁 합의를 요구하며 7일째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8.12.12 연합뉴스 -
단식 7일째, 업무보는 손학규선거제 개혁 합의를 요구하며 단식농성 중인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12일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2018.12.12 연합뉴스 -
손학규 ‘물 한모금 마시고’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발언을 마친 뒤 물을 마시고 있다. 왼쪽은 김관영 원내대표. 2018.12.12 연합뉴스 -
김관영 격려하는 손학규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오른쪽)가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김관영 원내대표(왼쪽)를 격려하고 있다. 손 대표는 선거제 개혁 합의를 요구하며 단식농성 중이다. 2018.12.12 연합뉴스 -
손학규 ‘김관영과 손잡고’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김관영 원내대표(왼쪽)와 손잡고 있다. 손 대표는 선거제 개혁 합의를 요구하며 단식농성 중이다. 2018.12.12 연합뉴스 -
김관영과 손잡은 손학규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김관영 원내대표(왼쪽)와 손잡고 있다. 손 대표는 선거제 개혁 합의를 요구하며 단식농성 중이다. 2018.12.12 연합뉴스 -
의원총회 참석한 손학규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동료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손 대표는 선거제 개혁 합의를 요구하며 단식농성 중이다. 2018.12.1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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