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18 안전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정한 기자
수정 2018-12-04 13:56
입력 2018-12-04 13:56
이미지 확대
부산시는 지난3일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2018 안전문화대상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안전문화대상은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전국 자치단체와 공공기관,민간기업 등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 우수사례 경진대회이다.<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지난3일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2018 안전문화대상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안전문화대상은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전국 자치단체와 공공기관,민간기업 등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 우수사례 경진대회이다.<부산시 제공>
시민이 행복한 안전한 도시를 민선 7기 시정 운영 핵심으로 삼고 안전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온 점이 인정받아 광역단체 부문 최고 훈격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올해는 기존의 재난 훈련방식에서 벗어나 문화 공연 도중 재난 상황을 가상해 대피하는 ‘안전High콘서트’를 전국 처음으로 도입 눈길을 끌었다.

부산시는 국제안전학교 사업과 BNK부산은행과 협업한 어린이 안전뮤지컬 공연 등 어린이 안전교육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민선 7기 시민명령 1호인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