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18 안전문화대상 대통령상 수상
김정한 기자
수정 2018-12-04 13:56
입력 2018-12-04 13:56
안전문화대상은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전국 자치단체와 공공기관,민간기업 등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 우수사례 경진대회이다.<부산시 제공>
올해는 기존의 재난 훈련방식에서 벗어나 문화 공연 도중 재난 상황을 가상해 대피하는 ‘안전High콘서트’를 전국 처음으로 도입 눈길을 끌었다.
부산시는 국제안전학교 사업과 BNK부산은행과 협업한 어린이 안전뮤지컬 공연 등 어린이 안전교육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민선 7기 시민명령 1호인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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