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페이스 ‘신차검수’ 무료 서비스, 잔기스 등 꼼꼼한 검수
수정 2018-12-03 16:32
입력 2018-12-03 16:32
자동차 튜닝 업계에 따르면 카스페이스는 지난 9월 경상남도 창원시에 19번째 가맹점을 열었다. 카스페이스는 썬팅, 유리막코팅, 블랙박스, 네비게이션 등 이른바 신차패키지를 전문으로 하는 튜닝 기업이다.
특히 이 기업이 제공 중인 신차검수 서비스는 신차패키지 가운데서도 썬팅이나 유리막코팅을 이용하는 고객에 한해 무료로 서비스가 지원된다.
카스페이스 신차 검수의 강점은 투자되는 시간과 인원뿐만이 아니다. 오랜 기간 동안 다양한 차종의 여러 차량을 검수해온 직원들의 노하우 역시 경쟁력으로 꼽힌다.
관계자는 “카스페이스의 신차 검수가 인기인 이유는 아주 작은 잔기스 하나라도 용납하지 않는 철저함 때문“이라며 ”카스페이스의 신차 검수는 가급적 해당 지점의 직원 전체가 참여한 가운데 이뤄진다.3~5명의 직원들이 차량 한 대의 신차 검수를 위해 투입하는 시간은 최소 30분 이상이다. 신차검수 서비스가 알려지면서 가맹점주분들과 직원분들이 점점 더 꼼꼼하게 검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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