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추모의 벽’ 건립 성금 2억원 돌파
이주원 기자
수정 2018-12-02 22:36
입력 2018-12-02 22:20
재향군인회 제공
향군은 최근 들어 육군종합학교전우회와 육군기행사관총동문회 등뿐만 아니라 국회의원과 일반 기업 대표 등의 참여가 크게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바른미래당 이상돈 의원이 금일봉을 전달했고 한성중공업 김홍철 대표가 300만원을, 여군협의회 이재순 예비역 준장이 100만원의 성금을 전해왔다고 했다.
이주원 기자 starjuwon@seoul.co.kr
2018-12-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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