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AI, LG는 화질… 미국서 의료용 영상기기 격돌

김민석 기자
수정 2018-11-26 14:50
입력 2018-11-2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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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LG전자가 미국에서 수술용 모니터, 엑스레이, 자기공명영상(MRI)기기 등 의료용 영상기기를 대거 전시하며 시장을 공략한다.두 회사는 25∼30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방사선의학회 2018’에 나란히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전자 제공
LG전자 제공
북미방사선의학회는 매년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방사선 학회로, 세계 의료관계자 약 5만 5000명이 참석하는 학술 프로그램·전시회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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