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의자공장 화재로 1억8천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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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송학 기자
임송학 기자
수정 2018-11-16 09:27
입력 2018-11-16 09:27
16일 오전 1시 51분쯤 전북 김제시 황산면 의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건물 일부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1억 8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야간 시간대에 화재가 ?갱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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