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수능일 5개 지하철역서 수험생 수송 지원

주현진 기자
수정 2018-11-09 14:09
입력 2018-11-09 14:09
구는 이를 위해 수능 특별 교통소통 대책을 수립하고 수송차량 20여 대와 구청·동주민센터 공무원 및 중부자율방범대 소속 자원봉사자 70여 명을 배치한다. 대책은 오전 6시 30분부터 시청역(12번출구), 서대문역(6번출구),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2번출구), 신당역(3·9·11번출구), 충정로역(6번출구) 등 시험장 주변 지하철역에서 시행한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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