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in] 시흥 갯골 사이 ‘그림 같은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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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11-01 22:46
입력 2018-11-0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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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 도심에 갯골생태공원이 있다. 갯골은 갯벌 사이로 난 물고랑을 가리킨다. 밀물과 썰물이 번갈아 드나드는 갯골에는 농게 등 갯것들과 수많은 철새가 어울려 살아간다. 황금빛 갈대와 붉은빛의 칠면초, 회색빛 갯골이 어우러져 그림 같은 가을 풍경도 펼쳐낸다.

2018-11-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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