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베스트브랜드 대상]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 ‘스마트 S펜’으로 각종 기능 원격 제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8-10-29 17:22
입력 2018-10-29 17:04
이미지 확대
‘갤럭시 노트9’의 새로워진 ‘스마트 S펜’은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 혁신적인 사용성을 제안한다. 스마트 S펜의 버튼을 누르는 동작만으로도 자주 쓰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카메라, 동영상, 갤러리 등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셀피 촬영 시에는 화면의 촬영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S펜을 누르기만 하면 원하는 구도에서 찍을 수 있다. 카메라, 갤러리, 음성 녹음, 삼성 뮤직, 유튜브, 한컴 오피스 쇼 등의 애플리케이션도 S펜의 버튼을 한 번 또는 두 번 눌러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스마트 S펜은 저전력 블루투스를 탑재해 스마트폰에 꽂기만 하면 약 40초 만에 완충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9은 높은 사양의 퍼포먼스를 갖추고 있다. 먼저 스마트폰 중 가장 큰 용량인 4000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이는 전작 대비 21% 증가한 것으로, 한 번의 충전만으로 온종일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메모리는 기본 128GB 용량으로 출시돼 동영상이나 사진, 애플리케이션을 넉넉히 저장할 수 있다. 512GB 스페셜 에디션은 마이크로SD카드와 함께 사용할 경우 1TB까지 콘텐츠를 저장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9은 피사체와 배경에 따라 최적의 색감으로 자동 적용해주는 인텔리전트 카메라를 탑재했다. 꽃, 음식, 인물 등 총 20개의 촬영 장면을 자동으로 인식해 대비, 밝기, 화이트밸런스, 채도 등을 최적으로 조정해준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8-10-30 3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