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노후 생활자금·사망 보장 동시에
최선을 기자
수정 2018-10-25 00:06
입력 2018-10-24 22:48
신한생명 제공
또 주식 편입 비율을 최대 70%까지 설정할 수 있어 투자 환경에 맞게 탄력적으로 펀드를 구성할 수 있다. 시장 변화에 따라 국내외 펀드 13개에 투자하면 된다. 추가 납입, 중도 인출, 펀드 변경 등과 관련한 수수료도 없앴다. 아울러 종합보장이 가능하도록 29종의 특약도 넣었다.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6종의 주요 특약을 100세 만기까지 가능하게 했다. 만 15세부터 6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합산장해지급률이 50% 이상이거나 6대 질병(특약)으로 진단받으면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투자 수익이 나빠도 사망 보장과 최저 생활자금이 지급되는 안전장치가 있기 때문에 시장 상황에 맞게 탄력적으로 펀드를 구성하면 보장 자산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2018-10-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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