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다큐] 사퇴하세요, 구태 국감
김명국 기자
수정 2018-10-18 17:44
입력 2018-10-18 17:34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018 국정감사 - 753개 기관 20일간 ‘피 말리는 설전’
“대법원장이 직접 답변을 해야 됩니다.”“김명수 대법원장의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고….”
“야당 의원님들이 전부 퇴장하셔서…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국민들은 정책국감, 민생국감에 목말라 한다. 남은 기간 국민의 수준에 발맞추는 국감을 기대해 본다.
글 사진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사진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8-10-19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