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오는 20일 ‘2018 목동로데오 패션거리 문화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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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훈 기자
수정 2018-10-12 10:42
입력 2018-10-1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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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목동로데오 패션거리 문화축제’ 모습. 양천구 제공
지난해 ‘목동로데오 패션거리 문화축제’ 모습.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는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8시 30분까지 목동 로데오거리에서 ‘2018 목동로데오 패션거리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양천구는 “지하철 5호선 목동역 2번 출구에 위치한 목동로데오 거리는 다양한 의류 상설할인매장들이 집중돼 있어 양천구 패션 메가로 손꼽히고 있다”며 “목동로데오 패션상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예술단의 길놀이공연을 시작으로 주민 누구나 참여하는 패션노래자랑, 연예인 초청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풍성한 먹거리장터도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가을철 주말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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