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예술과 묘기 사이’… 환상적 연기 펼치는 리듬체조 샛별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18-10-10 16:37
입력 2018-10-1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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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의 타티아나 볼로자니나가 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2018 청소년 올림픽’에서 리듬체조 개인전에서 공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
핀란드의 오로라 아르벨로가 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2018 청소년 올림픽’에서 리듬체조 개인전에서 후프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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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의 에카테리나 페티소바가 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2018 청소년 올림픽’에서 리듬체조 개인전에서 후프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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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선수가 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2018 청소년 올림픽’에서 리듬체조 개인전에서 후프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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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의 로자 아비토바가 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2018 청소년 올림픽’에서 리듬체조 개인전에서 후프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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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수가 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2018 청소년 올림픽’에서 리듬체조 개인전에서 공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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