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고용보험 가입자 40만명 증가…2년 7개월 만에 가장 큰 폭 늘어
수정 2018-10-10 01:46
입력 2018-10-09 22:44
고용보험 피보험자가 대폭 증가한 것은 지난 7월 주15시간 미만 단시간 노동자들도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기준을 크게 완화한 데 따른 것으로 고용부는 보고 있다. 고용보험 피보험자 대폭 증가를 이끈 업종은 서비스업이었다. 지난달 서비스업의 고용보험 피보험자는 887만 1000명으로 1년 전보다 37만 8000명 증가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18-10-1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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