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의 93%가 중소형…보안 시스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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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8-29 17:18
입력 2018-08-2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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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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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 조감도.  대우건설 제공
‘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 조감도.
대우건설 제공
중소형 아파트가 꾸준히 인기인 가운데 대다수가 중소형으로 구성된 충북의 한 단지가 눈길을 끈다. 대우건설이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일원에 분양 중인 ‘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75~121㎡ 총 777가구 규모로 단지의 93%가 84㎡ 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는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해 채광·통풍성이 좋다. 타입별로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등을 구성했다.

단지에는 피트니스클럽, 골프클럽 등 취미생활과 친목활동을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보안성도 눈여겨볼 만하다. 단지 외곽, 단지 내부, 엘리베이터, 가구 현관, 가구 내부 등 5개 구역으로 나누고 단계별로 보안을 체계화한 시스템을 적용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8-08-30 3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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