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주민자치 혁신 토론회 27일 개최 표준조례 도입 등 주민참여보장.
김정한 기자
수정 2018-08-24 14:38
입력 2018-08-24 14:38
부산시의회는 김광모 시의회 교육위원장, 박승환 기획행정위원장 공동주최로 오는 27일 오후 3시 ‘주민자치 혁신을 위한 토론회’를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주제발표는 유창복 행정안전부사회혁신민간협의회 위원이 ,토론은 최동섭 시민정책공방부소장, 김혜정 반송2동 주민자치위원회 기획분과장, 김광모 부산시의회 교육위원장, 원명숙 금정구의회 의원, 박석환 부산시 주민자치팀장이 참여한다.
따라서 이번 토론회는 주민자치위원회 등 주민자치 혁신을 함에 방향성과 체계(주민자치 시스템과 인력, 조례 등 행정지원체계), 시의회·부산시·시민사회 등의 역할 등에 대한 토론을 통해 주민자치행정의 혁신, 진정한 주민참여를 이끌어 낼 지혜를 만들어 나가는 자리를 마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부산시의회관계자는 “시정의 자치와 혁신만이 지방분권, 자치분권이 아니며 시민의 일차적 삶의 공간인 동 단위에서 변화가 일어나야만 진정한 지방분권, 자치분권이 실현되는 만큼 부산의 마을 민주주의의 가능성을 짚어보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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