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로봇이 피자를 서빙해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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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영 기자
안주영 기자
수정 2018-08-08 16:53
입력 2018-08-0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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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토] 피자헛, ‘딜리 플레이트’ 시범 운영
[서울포토] 피자헛, ‘딜리 플레이트’ 시범 운영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피자헛 목동중앙점에서 직원이 서빙 로봇 ‘딜리 플레이트’(Dilly Plate)의 도움을 받아 손님에게 피자를 서빙하고 있다. 2018.8.8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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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토] 피자헛, ‘딜리 플레이트’ 시범 운영
[서울포토] 피자헛, ‘딜리 플레이트’ 시범 운영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피자헛 목동중앙점에서 직원이 서빙 로봇 ‘딜리 플레이트’(Dilly Plate)의 도움을 받아 손님에게 피자를 서빙하고 있다. 2018.8.8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피자헛 목동중앙점에서 직원이 서빙 로봇 ‘딜리 플레이트’(Dilly Plate)의 도움을 받아 손님에게 피자를 서빙하고 있다.
한국피자헛은 배달의민족과 함께 외식업계 처음으로 서빙 로봇 ‘딜리 플레이트’를 도입, 오는 19일까지 피자헛 매장에서 시범 운영한다. 2018.8.8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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