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銀 환전 수수료 ‘무료’
최선을 기자
수정 2018-07-17 00:14
입력 2018-07-16 22:48
9월 28일까지 앱 예약 후 방문
웰컴저축은행은 지난해 7월 저축은행 최초로 환전 서비스를 시작해 이번에 1주년을 맞았다. 달러화, 유로화, 위안화, 엔화 등을 환전할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은 “웰뱅을 통해 환전 예약을 신청하면 미리 지정한 지점에서 원하는 날짜에 찾을 수 있어 편리하다”고 밝혔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2018-07-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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