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신도시에 18일 부터 5000가구 입주

한상봉 기자
수정 2018-07-16 14:05
입력 2018-07-16 14:05
올 마지막 입주 단지, 산내초교는 9월 개교
파주시는 운정 1지구에 현대힐스테이트 2998가구가 18일 부터 입주하고 2지구에 대우센트럴푸르지오 1956가구가 25일 부터 입주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운정 1~2지구에는 민간분양과 국민임대 아파트가 31개 단지에 3만 4614가구 입주해 있다. GTX 연장 예정 지역으로 알려지면서 분양율이 높았다.
이번에 입주하는 두 민간분양 아파트는 올해 입주하는 마지막 단지로, 현재 사용검사가 진행중이다. 단지 안에 있는 산내초등학교는 9월 개교한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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