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잘 싸웠어’… 수아레스 위로하는 카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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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07 14:22
입력 2018-07-0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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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의 에디손 카바니(오른쪽)가 러시아 니즈니노보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에서 패배 한 뒤 루이스 수아레스를 위로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우루과이의 에디손 카바니(오른쪽)가 러시아 니즈니노보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에서 패배 한 뒤 루이스 수아레스를 위로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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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의 에디손 카바니(오른쪽)가 러시아 니즈니노보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에서 패배 한 뒤 루이스 수아레스를 위로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우루과이의 에디손 카바니(오른쪽)가 러시아 니즈니노보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에서 패배 한 뒤 루이스 수아레스를 위로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우루과이의 에디손 카바니(오른쪽)가 러시아 니즈니노보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8강전에서 0-2로 패한 뒤 루이스 수아레스를 위로하고 있다.

카바니는 포르투갈과의 16강전에서 부상을 당해 8강에 출전하지 못했다. 우루과이는 주축 공격수 카바니의 부상 공백을 메우지 못한 채 프랑스에 패배를 당하며 러시아월드컵에서의 도전을 멈추게 됐다.



사진=AF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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