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11억원 상당의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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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8-06-25 14:41
입력 2018-06-2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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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삐아제 매장에서 홍보모델이 11억원 상당의 ‘익셉셔널 라임라이트 스텔라 브레이슬릿 워치’를 선보이고 있다. 2018.6.25.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5일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삐아제 매장에서 홍보모델이 11억원 상당의 ‘익셉셔널 라임라이트 스텔라 브레이슬릿 워치’를 선보이고 있다. 2018.6.25.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5일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삐아제 매장에서 홍보모델이 11억원 상당의 ‘익셉셔널 라임라이트 스텔라 브레이슬릿 워치’를 선보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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