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인도 전력 케이블 수주

이재연 기자
수정 2018-06-21 23:50
입력 2018-06-21 21:54
이번 수주는 연간 2억 달러 정도로 추산되는 인도 초고압 케이블 시장의 약 20%에 해당하는 규모다.
2018-06-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