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게 나오는 北... 최선희 “불법무도한 미국과의 회담 재고를 지도부에 제의”
수정 2018-05-24 12:42
입력 2018-05-24 09:08
연합뉴스
외무성 미국 담당 부상인 그는 “미국 부대통령(부통령) 펜스는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북조선이 리비아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느니, 북조선에 대한 군사적 선택안은 배제된 적이 없다느니, 미국이 요구하는 것은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라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며 주제넘게 놀아댔다”며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최근 발언을 비난했다.
AFP 연합뉴스
이어 “우리는 미국에 대화를 구걸하지 않으며 미국이 우리와 마주앉지 않겠다면 구태여 붙잡지도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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