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유인 순천시의원, 주민주권자치분권연대 대표로 선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최종필 기자
최종필 기자
수정 2018-05-15 11:42
입력 2018-05-15 11:42
이미지 확대
허유인(더불어민주당) 순천시의회 의원이 순천시의원 중 유일하게 주민주권 자치분권후보가 됐다. 후보연대 공동대표로 선정되기도 한 허 의원은 주민주권 거버넌스 후보가 되기로 협약해 눈길을 끌고 있다.

허 의원은 지난달 24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린 주민주권자치분권후보 연대 출범식에서 주민주권을 기반으로 하는 지방자치발전에 뜻을 같이 하는 후보가 된데 이어 후보 연대 공동대표로 뽑혔다. 또 지난 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주민주권 거버넌스후보 협약식에 참여해 올바른 지방자치발전과 거버넌스국가 구현을 위해 공동의 약속 등 10가지 사항을 지키기로 했다. 거버넌스후보 협약은 후보자가 주민주권의 올바른 지방자치의 비전과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통합과 자치역량 기반 확대를 국민 앞에 공개적으로 약속하는 자리다.



허 의원은 “소통과 협치의 거버넌스는 시대가 요구하는 패러다임으로 순천이 더 행복한 도시가 되기 위해 도입해야 한다”며 “주민주권 철학과 원칙위에서 메니페스토와 주민중심의 참된 자치구현에 앞장서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허 의원은 2016년부터 2년 연속 대한민국정책컨밴션&페스티발에 참여해 지역사회발전과 지방의원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민중심의 거버넌스를 구현하는 등 지방분권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연 연속 자치분권 선도의원으로 선정됐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