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허위 충전’ 업비트 압수수색
이혜리 기자
수정 2018-05-12 00:05
입력 2018-05-11 23:54
檢, 이석우 대표 관여 여부 조사 방침
앞서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과 금융감독원은 지난 1월 가상화폐 거래 실태를 점검해 위법 정황이 큰 사례들을 발견하고 이를 수사당국에 통보했다. 검찰은 지난 3월 코인네스트 등 거래소 3곳을 압수수색했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배임 등 혐의로 코인네스트 대표 김모씨 등 3명을 재판에 넘긴 바 있다.
이혜리 기자 hyerily@seoul.co.kr
2018-05-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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