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수 골탕먹이는 마장 마(馬)의 미필적 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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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호 기자
손진호 기자
수정 2018-05-11 18:10
입력 2018-05-1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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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Kalemasi youtube
Daniel Kalemasi youtube 기수 골탕먹이는 마장 마(馬)의 미필적 고의

말의 실수일까? 고의일까?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스트리밍 동영상 기업 주킨(jukin) 미디어가 게재한 재미난 영상 한편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여성 기수가 말을 몰고 장애물 코스를 조심스레 연못가로 내려온다. 말은 사뿐사뿐 발을 내디디며 얕은 물속을 걷는다.



기수는 말머리를 돌려 처음 있던 곳으로 되돌아간다. 기수가 또다시 전과 같이 말을 몰아 장애물을 거쳐 연못에 다다르는 순간, 말이 점프하며 뒷발차기를 한다. 여성 기수는 말의 반동에 물속으로 고꾸라진다.

사진·영상= Daniel Kalemasi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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