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건축꿈나무’키운다

백민경 기자
수정 2018-05-04 18:00
입력 2018-05-0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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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은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건축꿈나무여행’ 협약식을 맺었다. 이 자리에는 한화건설 최광호(왼쪽 다섯번째) 대표이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여섯번째) 회장과 한화건설 유관부서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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