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엉덩이춤’ 흉내내는 자이언트 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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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규 기자
수정 2018-05-03 10:08
입력 2018-05-0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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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홀로 ‘안무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팬더 한 마리가 모습이 화제다.

마치 국내 여성 아이돌 그룹 ‘카라(KARA)’의 히트곡인 ‘미스터’ 댄스 동작 중, 엉덩이를 뒤로 흔드는 동작을 따라하고 있는 듯 보인다. 이 재밌는 영상을 외신 CGTV이 소개했다.

중국 충칭(Chongging) 동물원 폐쇄회로(CC)TV에 포착된 영상 속엔 자이언트 팬더 한 마리 가 왠지 모를 이유로 흥겨워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머리와 엉덩이를 좌우로 신나게 흔들면서 흥이 충만한 듯 보인다.

하지만 여러 누리꾼들은 “역시 팬더는 무얼 해도 귀엽다”, “저건 춤을 추는 동작이 아니다”, “우리 안에 갇혀 있어 정신이 나간듯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CGT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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