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2017 연도대상 시상

이두걸 기자
수정 2018-04-19 10:55
입력 2018-04-18 22:34
정 회장은 축사를 통해 “변화하는 시대에 기술 개발이 대체할 수 없는 하이플래너만의 진정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기술 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전문 역량 개발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2018-04-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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