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기업] 한국동서발전,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율 25% 달성
장은석 기자
수정 2018-04-18 20:05
입력 2018-04-17 22:22
한국동서발전 제공
동서발전은 미세먼지를 줄이는 노력도 계속하고 있다. 석탄발전소에서 나오는 먼지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당진화력과 동해화력에 옥내 저탄장을 운영하고 있다. 설비 개선에 2조 5000억원을 투자해 미세먼지를 포함한 기존 발전소의 오염물질을 2030년까지 현재보다 70% 줄일 계획이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8-04-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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