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군대 두번이 현실로?’
수정 2018-04-04 11:00
입력 2018-04-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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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웃는 참석자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서울지방병무청 제1병역판정검사장에서 열린 ‘병역의무자 부모 초청 병역판정검사 체험’에서 한 아버지가 체혈 후 활짝 웃고 있다. 2018.4.4연합뉴스 -
병역판정검사 체험하는 아버지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서울지방병무청 제1병역판정검사장에서 열린 ‘병역의무자 부모 초청 병역판정검사 체험’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신체검사를 하고 있다. 2018.4.4연합뉴스 -
병역판정검사 체험하는 아버지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서울지방병무청 제1병역판정검사장에서 열린 ‘병역의무자 부모 초청 병역판정검사 체험’에서 한 아버지가 신체검사를 하고 있다. 2018.4.4연합뉴스 -
병역판정검사 체험하는 아버지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서울지방병무청 제1병역판정검사장에서 열린 ‘병역의무자 부모 초청 병역판정검사 체험’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신체검사를 하고 있다. 2018.4.4연합뉴스 -
병역판정 신체검사 기다리는 참가자들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서울지방병무청 제1병역판정검사장에서 열린 ‘병역의무자 부모 초청 병역판정검사 체험’에서 참석자들이신체검사를 위해 줄을 서 있다. 2018.4.4연합뉴스 -
병역판정검사하는 어머니와 아들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서울지방병무청 제1병역판정검사장에서 열린 ‘병역의무자 부모 초청 병역판정검사 체험’에서 어머니와 아들이 혈압검사를 위해 줄을 서 있다. 2018.4.4연합뉴스 -
병역판정검사하는 어머니와 아들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서울지방병무청 제1병역판정검사장에서 열린 ‘병역의무자 부모 초청 병역판정검사 체험’에서 어머니와 아들이 신체검사를 하고 있다. 2018.4.4연합뉴스 -
병역판정 신체검사 기다리는 어머니들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서울지방병무청 제1병역판정검사장에서 열린 ‘병역의무자 부모 초청 병역판정검사 체험’에서 어머니들이 신체검사를 위해 줄을 서 있다. 2018.4.4연합뉴스 -
병역판정 신체검사 기다리는 어머니들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서울지방병무청 제1병역판정검사장에서 열린 ‘병역의무자 부모 초청 병역판정검사 체험’에서 어머니들이 신체검사를 위해 줄을 서 있다. 2018.4.4연합뉴스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서울지방병무청 제1병역판정검사장에서 열린 ‘병역의무자 부모 초청 병역판정검사 체험’에서 한 아버지가 체혈 후 활짝 웃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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