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어 캐나다 간 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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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4-04 00:07
입력 2018-04-0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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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이어 캐나다 간 이재용
유럽 이어 캐나다 간 이재용 이재용(왼쪽) 삼성전자 부회장이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아키라 백 레스토랑에서 아키라 백 셰프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키라 백은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패리스 힐턴 등이 단골일 정도로 유명한 요리사다. 집행유예 석방 후 지난달 22일 해외출장길에 오른 이 부회장은 7일 오전 임대 전세기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18.4.7
아키라 백 인스타그램
이재용(왼쪽) 삼성전자 부회장이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아키라 백 레스토랑에서 아키라 백 셰프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키라 백은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패리스 힐턴 등이 단골일 정도로 유명한 요리사다. 이 부회장은 지난달 22일 유럽 출장길에 올랐지만, 삼성전자는 구체적인 일정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업계에선 유럽 일정을 마친 이 부회장이 북미 출장 일정에 들어간 것으로 보고 있다.

아키라 백 인스타그램
2018-04-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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