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특집] 아사가오, 비거리 향상 ‘프라우디아 24K 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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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희 기자
수정 2018-04-03 22:12
입력 2018-04-03 18:02
‘프라우디아 24K 골드 리미티드 에디션’은 프리미엄 클럽만을 고집해 온 아사가오의 설계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다. 고강도 경량 티타늄인 ‘XAT902’를 개발해 반발계수 0.94 이상의 초고반발 성능으로 이전 모델보다 한층 진화된 성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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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가오의 ‘프라우디아 24K 골드 리미티드 에디션’. 빠르게 비거리를 늘리고 싶은 시니어 골퍼나 여성 골퍼에게 적합하다.  아사가오 제공
아사가오의 ‘프라우디아 24K 골드 리미티드 에디션’. 빠르게 비거리를 늘리고 싶은 시니어 골퍼나 여성 골퍼에게 적합하다.
아사가오 제공
이번 모델은 솔 부분에 자개 무늬를 레이저로 각인해 웅장하고도 우아한 세련미를 느낄 수 있으며 아사가오만의 공법인 ‘2피스 정밀 주조&페이스 컵’을 적용해 안정적인 스윙 밸런스를 실현했다. 솔 내부에는 2개의 웨이트 바를 장착한 저중심 설계로 비거리 확보에 이상적인 탄도를 만들었으며 페이스의 유효 타구 면적을 넓혀 방향성을 향상했다. 아사가오 관계자는 “경쾌한 타구음 및 타구감과 함께 부드럽게 쭉 뻗어 나가는 안정적인 장타를 구현한 프라우디아 컬렉션은 쉽고 빠르게 비거리를 늘리고 싶은 시니어 골퍼나 여성 골퍼들에게 매혹적인 클럽이 될 것”이라며 “자개를 골프채 헤드에 삽입하는 것은 그만큼 가격이 비싸질 수밖에 없어 굉장한 모험이었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아사가오만의 경쟁력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02)564-7280.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8-04-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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